지자요수(知者樂水) 인자요산(仁者樂山) 지자요수 인자요산 (知者樂水 仁者樂山) 지혜로운 사람은 물을 좋아하고, 어진 사람은 산을 좋아한다. [註]<樂>은 음악이라는 명사일때는 <악>으로 읽고, 즐겁다는 형용사일때는 <낙>으로 읽고, 좋아한다는 동사일때는 <요>라고 읽는다. 산이 좋고 물이 좋은데 별도의 이유가 있을 수 .. 정겨운 삶/좋은글방 2009.05.14
연꽃에서 인생을 배우라. 연꽃에서 인생사를 배우라 연꽃의 10가지 특징... 이 열가지 특징을 닮게 사는 사람을... "연꽃처럼 아름답게 사는 사람"이라고, 한다. 이제염오(離諸染汚) 연꽃은 진흙탕에서 자라지만 진흙에 물들지 않는다. 주변의 부조리와 환경에 물들지 않고 고고하게 자라서 아름답게 꽃피우는 사람을 연꽃의 이.. 정겨운 삶/좋은글방 2009.05.13
마음이 마음을 만날 때 마음이 마음을 만날 때 행복의 모습은 불행한 사람의 눈에만 보이고, 죽음의 모습은 병든 사람의 눈에만 보인다. 웃음소리가 나는 집엔 행복이 와서 들여다보고, 고함소리가 나는 집엔 불행이 와서 들여다본다. 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다. 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이다. .. 정겨운 삶/좋은글방 2009.05.07
삶은 신선해야 합니다. 삶은 신선해야 합니다 졸졸 쉴새없이 흘러내리는 시냇물은 썩지 않듯이 날마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언제나 활기에 넘치고 열정으로 얼굴에 빛이 납니다. 고여 있지 마시길... 멈춰있지 마시길... 삶은 지루한 것이 아닙니다. 삶은 권태로운 것이 아닙니다. 삶은 신선해야 합니다. 삶은 아름.. 정겨운 삶/좋은글방 2009.05.06
살면서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살면서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별 소식이 없는 듯 이리 살아도 마음 한편엔 보고픈 그리움 두어 보고 싶을 때면 살며시 꺼내보는 사진첩의 얼굴처럼 반가운 사람 그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한참동안 뜨음하여 그립다 싶으면 잘 지내느냐고 이메일이라도 띄워 안부라도 물어보.. 정겨운 삶/좋은글방 2009.04.27
이해라는 나무와 오해라는 잡초 이해라는 나무와 오해라는 잡초 이해의 나무에는 사랑의 열매가 열리고, 오해의 잡초에는 증오의 가시가 돋는다. 이해는, 내면적인 안목에 의존해서 대상을 바라 볼 때 숙성되고 오해는, 외면적인 안목에 의존해서 대상을 바라 볼 때 발아된다. 그대가 사랑하는 사람을 외형적 안목에 의존해서 바라보.. 정겨운 삶/좋은글방 2009.04.06
욕망은 애착에서 생겨나며........... 욕망은 애착에서 생겨나며 우리의 생활은 그 욕망에 기초하여 행해진다. 출처 : 원각경 인간의 욕망이란 끝이 없음을 설하고 있는 다음과 같은 설화는 우리들에게 많은 일깨움을 가져다준다. 한 수행자가 있었다. 깊은 산속 바위굴이 그의 집이었다. 비바람도 굶주림도 그에게는 관계가 없었다. 오직 .. 정겨운 삶/좋은글방 2009.03.30
좋은 운을 부르는 좋은 친구 좋은 운을 부르는 좋은 친구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듣는 말 가운데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의 됨됨이를 일 수 있다.' '자식을 보면 그 사람의 부모를 알 수 있다.' '만나는 남자를 보면 여자의 수준을 알 수 있다.' '사귀는 여자를 보면 남자의 됨됨이를 알 수 있다. 사람은 사귀는 .. 정겨운 삶/좋은글방 2009.03.30
덕불고(德不孤) 필유린(必有隣) 덕불고(德不孤) 필유린(必有隣) ( 덕은 외롭지 않으니 반듯이 이웃이 있게 마련이다 ) 우리가 덕을 가지고 상대를 위해서 자신이 조금 손해를 보면서 살핀다면 반드시 많은 이웃이 생겨 복되리라. 자신보다 약자를 돌봐 주고, 흠흠한 인정을 베푼다면 서로 화평한 기운이 되어 바라보니 어찌 외로울 수 .. 정겨운 삶/좋은글방 2009.03.30
초심을 잃지 않고 사는 지혜 초심을 잃지 않고 사는 지혜 우리가 아껴야 할 마음은 초심입니다. 훌륭한 인물이 되고, 중요한 과업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마음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첫째는 초심, 둘째는 열심, 그리고 셋째는 뒷심입니다. 그 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마음이 초심입니다. 그 이유는 초심 속에 열심과 뒷심이 담.. 정겨운 삶/좋은글방 2009.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