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휠체어를 탄 아이슈타인

스티븐 호킹 박사는 자신의 삶과
연구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제 몸은 비록 심각한 제약을 받고
있지만 제 생각은 시간을 초월해
우주의 블랙홀까지 자유롭게
날아갈 수 있습니다
몸이 불편해도 인간의 정신세계는
한계가 없습니다
그러니 제 장애는 더 이상 장애가
아닙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그의 믿음이
그를 '휠체어를 탄 아인슈타인'으로
우뚝 세울 수 있게 했다
- 나는 열등한 나를 사랑한다 / 최원호 -
< 출처 : 행복한가 >
'정겨운 삶 > 오늘도한마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농부의 후회 (0) | 2020.08.26 |
|---|---|
|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 (0) | 2020.08.24 |
| 따로 국밥 가족 (0) | 2020.08.20 |
| 순대국밥 주세요 (0) | 2020.08.19 |
| 인생은 부메랑과 같다 (0) | 2020.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