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양탄자를 펼쳐라
누구나 한두 가지 약점을 갖고 있다
사람들은 이 약점을 가지고 정죄 한다
혹여나 상대의 약점이 드러나기라도 하면
저들은 때는 이 때라며 후비고 파댄다
하지만 그대 약점을 보라!
그대의 가장 약한 그 부분을 다시 점검해 보라
그리고 쉽지 않지만 타인의 약점을 감싸주고
덮어 주는 것을 습관을 만들어라 하면 되더라
그대 그 사랑의 포용력 습관이
주위에 감동을 만들어 낼 것이고
평화의 양탄자를 펼치게 될 것이다
- 소천 -
< 출처 : 행복한가 >
'정겨운 삶 > 오늘도한마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대추 한 알 (0) | 2019.11.12 |
|---|---|
| 사람마다 자기 그릇이 있고 몫이 있다 (0) | 2019.11.12 |
| 꽃 속의 사막 (0) | 2019.11.06 |
| 세상을 안으라 (0) | 2019.11.05 |
| 진정한 인연과 스처가는 인연 (0) | 2019.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