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 삶/오늘도한마디

한번쯤 그리워지는 중년의 사랑

백광욱 2019. 9. 4. 07:40



한번쯤 그리워지는 중년의 사랑


중년에 간직하는 사랑은 마음에 무게를 느끼기도 하고

중년의 사랑은 앞만 보고 걸어오던 어느 날

공허한 마음에 고독이 엄습해옴과

외로움에 텅 비어있는 마음에 찾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중년의 사랑은

더욱 애절함과 그리움만 남기는 것입니다.


스스로를 다스릴 수 있는 마음가짐과

상대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너그러운 마음 배려하는 마음 또한 필요하겠지요.


사랑의 집착을 벗어 버리고

상대는 서로를 지켜줄 수 있어야 합니다.


여자는 가슴과 마음으로 사랑을 하며

남자는 그 무엇으로 사랑을 한다고 합니다.


색진한 키스보다 가벼운 입맞춤을 좋아하고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대화또한 중요하지요.


남편의 이야기도 아내의 이야기도

모두 들어줄 수 있는

오랜친구 같은 느낌을 가질수 있어야 하며,

사랑이 오래 지속될 수 있는

끝은 깊은 우정이 자리 잡아야 합니다.


고개 돌려 돌아보며 아~~~!

그사람 늘 생각나고 기억에 떠 올릴 수 있는 아름다운 이별,

중년의 사랑이기에 아픈상처가 없는 이별도 중요합니다.


서로의 아픔을 치유시켜 줄 수 있어야하며

기쁨으로 남아 있어야 하는것이

중년의 사랑이라고 합니다.


허전한 마음이 들때,

비어있는 마음이 들때,

텅 빈 마음을 채워 줄 수 있는

친구와도 같은 우정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중년의 사랑이라고 합니다.


뒤돌아봤을 때 초라한 사랑은 없어야겠지요

내 가정이 중요하듯 상대의 가정도

중요하게 여겨 주어야 하겠습니다.


서로가 지켜주어야 할 가정은 지켜야 하기에

서로를 보호해 주고 지켜주며

오랜 친구와도 같은 사랑이

진정 아름다운 중년의 사랑이 아닐까요.


< 출처 : 소리사랑 - 좋은 글 중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