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 삶/오늘도한마디

세상에서 가장 못난 변명 '시간이 없어서'

백광욱 2021. 3. 10. 00:03

 

세상에서 가장 못난 변명 '시간이 없어서'

 

나태하자고 마음먹으면

얼마든지 풀어질 수 있는게 사람이다.

 

내가 나 스스로에게 한 약속,

앞으로 5년 후에는 어떤 단계로 발전할 것이고,

그것을 위해 올해에는 무엇을 할 것인지,

 

또 이번달,

그리고 오늘 무엇을 놓치지 않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스스로에게 각인시키지 않으면 안된다.

 

오늘을 대충 보내고,

오늘 할 일은 내일로 미뤄두고,

하긴 해야하는데 귀찮으니까,

 

술한잔 먹고 잊어버리고,

그러다 보면 내가 꿈꾸던 것과는

정반대의 모습으로,

나락에 빠지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사람들이 둘러대는 변명 중에서도

가장 어리석고 못된 것은

'시간이 없어서'라는 변명이다.

 

시간은 우리가 가장 원하는 것이면서도

또한, 가장 잘못쓰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시간을 방목하지 말라.

 

< 출처 : 소리사랑 -'이기는 습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