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을 아는 사람은
"독일인의 사랑"이라는 책을 보면
사랑을 아는 사람은 사랑의
척도라는 것이 없고 많다든가
적다든가 하는 비교도 할 수 없으며,

다만 사랑이라는 것은
온몸과 마음으로 힘을 다하고
정성을 기울여야만 이룰 수 있음을
깨달을 뿐이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사랑이 무엇인지 알지 못할 때에는
누구와 비교해서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 기준을 내가 정해 놓고
그것에 합당하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사랑을 알게 된 후에는
그것이 다 소용없는 일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그러하셨듯이
아무 대가없이, 조건 없이, 비교 없이,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온전히 정성을 다하는 마음.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당신은 지금 사랑을 하고 있습니까?
내 마음의 모든 조건을 비워낸 사랑.
그 사랑이 오늘도 당신을
행복하게 만들기를 기도합니다.

마음의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길 원하며....
< 출처 : 소리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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