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로 효도한 아들

“104kg에서 88kg로...
진짜 오랜만에 80kg대 진입했는데, 아 몸이 가볍네요
건강해져서 너무 행복하고, 어머니가 너무 좋아해서 행복해요
엄마 미안하고 고마워
분명 예쁜 아들로 낳아 줬을 텐데 내가 너무 막 써먹었어요, 사랑해“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은 최근 본격적인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그 결과 무려 ‘16kg 감량’에 성공했다
특히 유재환은 무리한 다이어트 대신 식단관리와 운동을 병행하는
정공법 다이어트를 진행 중이다
대사량을 높이는데 주력하는 동시에 흰 쌀밥 대신 쌈과 야채,
비타민D로 구성된 음식 위주로 섭취하고 있다고 한다
“엄마도 어서 빨리 건강 찾아줘요
다이어트가 효도가 될 수도 있더라고요
수많은 ‘다이어터’ 파이팅!“
- 소천 정리 -
많은 사람들에게 ‘다이어트 효도’를 전파하고 있는 방송인 유재환
그의 다이어트도 효도도 언제나 파이팅 입니다!
< 출처 : 행복한가 >
'정겨운 삶 > 오늘도한마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라진 뒤에야 빛이나는 행복 (0) | 2019.08.12 |
|---|---|
| 일생에서 남는 것은 의미와 여운 (0) | 2019.08.07 |
| 가슴이 뛰는 한 나이는 없다 (0) | 2019.07.29 |
| 마음에도 군살이 있다 (0) | 2019.07.25 |
| 가출한 아내에게 통장을 (0) | 2019.0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