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형님의 서방님이라고 ?
결혼 후 첫 명절을 시댁에서 보낸 며느리는
남편을 부르는 형님의(남편형의 아내) 호칭에 불편함을 느꼈다
이유는 본인의 남편을 형님이 ‘서방님’이라고 불렀기 때문이다
며느리의 불편함을 알고 형님 남편을 ‘도련님’이라고 불렀지만
사실 그 호칭도 달갑지 않았다
여성가족부는 1월 28일부터 불평등한 가족호칭제도 개선을 위해
‘가족호칭에 대한 국민조사’를 실시했다
참가자중 90% 이상이 가족호칭제도에 ‘문제가 있다’고 답했다
여성가족부는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상반기 중 개선 권고안을 낼 계획이다
- 출처 세계일보 -
명절 때마다 들려왔던 차별적인 가족 호칭이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변화를 맞고 있습니다
< 출처 : 사랑밭새벽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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