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상식·지식

하트는 언제부터 사랑의 표시였을까 ?

백광욱 2015. 4. 19. 20:58

하트는 언제부터 사랑의 표시였을까 ?

 

 

 

 

하트는 언제부터 사랑의 표시였을까?
사랑을 뜻하는 ♡(하트)는 원래
사랑을 뜻하는 말이 아니었다.

기독교에서 ♡는 포도주를 넣는
성스러운 그릇인 성배(聖盃)를 상징함과 동시에
포도주는 바로 예수의 피를 뜻한다.

영어에서 Heart(하트)는 프랑스어 퀘르(심장)에서
유래했다. 다시 말해 ♡는 붉은 피가 끓는
심장과 피를 담는 그릇인 성배의
상징적 의미가 결합한 것이다.

그렇다!
심장이 사랑의 근원지로 여겨지면서부터

사랑을 상징하는 ♡마크는 갈수록 귀하다.

- 김상영/코리아 만세 닷컴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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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우리 마음에 가장
큰 진동으로 들리는 단어는 ‘사랑’이다.

- 진동으로 오는 ♡! 오늘 전해주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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