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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고장, 저장 데이터 살리는법

백광욱 2011. 10. 2. 14:39

노트북 고장, 저장 데이터 살리는법  

 

사진이나 음악 등.. 자료는 메모리카드에 저장되는게 아니고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하드디스크에 설치된 운영시스탬이 고장난게 아니고 다른 부분이 고장이라서 사용할 수 없다면

하드디스크를 떼어서 다른 노트북에 연결하여 자료가 살아있는지 확인해 보아야하고   

아니면 운영시스템의 문제로 사용이 안되는 경우라면 이를 포맷하여 운영시스템을 재설치하는데

시스템에 있는 자료는  없어지지만 파티션 분할을 하고

자료를 슬레브하드 (D:드라이브) 에 저장한 경우라면 자료가 보존됩니다. 

하드디스크가 완전히 고장이라서 사용할 수 없는 경우라면 자료를 살릴 수 없습니다. 

노트북의 완전 고장이라는 용어가 어느 한계인지 알 수 없군요.

메모리카드와 자료는 무관하다는 것은 염두에 두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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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카드에 데이터가 저장되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말씀하시는것이 하드디스크입니다. 그 하드디스크가 손상되지 않은한 데이터를 살릴 수 있습니다.

다른 노트북에 달아서 데이터를 백업하셔도 되고 그 하드디스크를 데스크탑에 연결할 수 있는

하드렉을 구입하여 하드렉에 달아서 데스크탑의 USB 포터로 연결을해도 됩니다.

그러면 내컴퓨터에서 그 하드디스크를 클릭하면 열려지며 데이터를 살릴 수 있습니다.

 

가까운 PC수리점을 찾아서 의뢰를 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