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은 셀프다.

세월 빨리 간다고
불안해 하는 당신에게...
앞날을 걱정하며
잠 못 이루는 당신에게...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힘들어 하는 당신에게...
행복은 스스로 만드는
자가 발명품.
세계적으로 유명한 백화점에 가도
행복은 팔지 않는다.

누가 거저주는 사은품도 아니다.
어느 날 딩동~ 초인종 울리며
배달해주는 퀵 서비스도 아니다.

자기 스스로 노력해서
‘제작 생산’해야 하는
인생 필수품 제1호다.
그래서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두 사람이다.

무지개를 찾아 멀리 떠난 소년과
파랑새를 찾아 허구한 날 돌아다니는 소녀.
왜일까?
무지개와 파랑새는
바로 우리 곁에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일찍이 독일의 대문호 괴테는
우리에게 이런 시를 들려주었다.
너는 왜 자꾸 멀리 가려 하느냐?
보아서 좋은 것은 가까이 있다.

네가 바라볼 줄 만 안다면
행복은 언제나 제 곁에 있는 것!
바로 지금 이 순간,
내 앞에 있는 사람을
예쁘게 쳐다보자.

바로 지금 이 순간,
내가 하고있는 하찮은 일을
귀하게 여기자.

ㅡ '365 행복 메세지' 중 ㅡ
< 출처 : 소리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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