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 삶/오늘도한마디

인생은 흘린 눈물의 깊이만큼 아름답다

백광욱 2018. 12. 13. 05:33





                  나는 눈물이 없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물이 없는 사람은 가슴이 없다
                  바닥까지 추락해본 사람은 눈물을 사랑한다

                  바닥엔 가시가 깔렸어도
                  양탄자가 깔린 방처럼 아늑할 때가 있다
                  이제는 더는 내려갈 수 없는 나락에 떨어지면
                  차라리 다시 일어서서 오를 수가 있어 좋다

                  실패한 사랑때문에 실패한 사업때문에 실패한 시험때문에
                  인생의 밑바닥에 내려갔다고 그곳에 주저앉지 마라.
                  희망조차 보이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마라.
                  무슨 일이든 맨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면 되는 것이다

                  사람은 자기가 흘린 눈물만큼 인생의 깊이를 안다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은 다시 시작하는 용기와 희망이다.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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