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불출
훌륭해
내 딸 자랑스러워 내 딸
딸 바보 아빠의 요란하지 않은 응원이
내 삶의 가장 큰 동기부여였음을 이제야 서서히 깨닫고 있다
나를 한없이 믿어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건 말할 수 없는 감동이다
팔불출 우리 아빠
사랑하는 나의 훌륭하고 자랑스러운 아빠
-도서 ‘나와 마음이 닮은 그대에게’ 중에서-
< 출처 : 사랑밭새벽편지 >
'정겨운 삶 > 오늘도한마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위기극복 (0) | 2018.10.29 |
|---|---|
| 지금 해야 할 일 (0) | 2018.10.23 |
| 세상에는 행복만 있는 인생도 없고 불행만 계속되는 인생도 없다 (0) | 2018.10.16 |
| 하나의 재능에 아홉의 노력 (0) | 2018.10.11 |
| 민들레가 핀 정원 (0) | 2018.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