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 삶/오늘도한마디

팔불출

백광욱 2018. 10. 17. 07:07




팔불출


훌륭해
내 딸 자랑스러워 내 딸
딸 바보 아빠의 요란하지 않은 응원이
내 삶의 가장 큰 동기부여였음을 이제야 서서히 깨닫고 있다
나를 한없이 믿어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건 말할 수 없는 감동이다

팔불출 우리 아빠
사랑하는 나의 훌륭하고 자랑스러운 아빠

-도서 ‘나와 마음이 닮은 그대에게’ 중에서-


< 출처 : 사랑밭새벽편지 >